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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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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계의 블루오션! 돈지랄의 푸른 바다에 제약회사도 뛰어들어라! 이제 구충약=공부 잘하는 약인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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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바퀴를 활용하는 아이디어가 멋지긴 한데. 가격이.. ㅠ_ㅠ 소니는 10분의 1 가격의 양산보급형을 출시하라. 출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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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는 똑똑한 학생” 그냥 누구누구를 연상하면서 읽으니까 재미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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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책만 읽지 말고 가끔 디씨질도 해줘야함.. 농담이고 원래 애들이야 별거 다 가지고 서로서로 갈구면서 크는 법. 그래봤자 어차피 읽은 놈은 읽고 안 읽을 놈은 안 읽지 않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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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오타-엔터. 에서 뿜었음. x3

2007년 10월 20일 at 13시 26분
헉쓰;; 전 가끔 디씨질을 합니다. 햏햏
2007년 10월 20일 at 19시 31분
시리즈물인가봐요. 계속 등장하더군요. ^^
2007년 10월 20일 at 22시 36분
사실 초딩 때 나보고 잘난 척한다 그러는 애들을 두고 도대체 “잘난 척한다는 게 무얼까” 고심했던 적이 있는데, 돌이켜보니 그딴 걸로 고심한다는 것 자체가 애들한테는 잘난 척이었을 듯. 껄껄껄. 나도 참 마이 컸구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