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그래서 서플먼트 얘기 한참 한 것인데요.
타겟은 영화 잡지 사볼 정도의 관심은 있는 층 – 잠재수요로 잡은 것이고요.
AV퀄리티를 강조하는 것은 또 다른 층의 사람들에게 할 얘기이고,
실제로 대부분의 다운로더들은 작은 모니터 화면에 저화질로 봐도
걍 내용만 보면 됐지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별로 효과도 없습니다.
또 본문에 언급했지만 지금 상황이 다운로더 따로
업계불황에 따라 피해보는 정품유저 따로이기 때문에
‘정품 구매->업계 활성화->누이좋고 매부 좋고’식의 논리는
아예 성립이 안되죠. (제 글도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앗, 핑백에 걸렸나 보군요;;
넵. 제가 저 위에 쓴 건, 충격님의 글이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쓴 코멘트가 아니었습니다. 그게 성립이 안된다면 우린 무엇을 어떡해야 할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라는 취지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그 의문을 덧글로 질문을 드렸구요. (시간 순서는 ‘델리셔스에 위 코멘트와 함께 등록-충격님 블로그에 덧글-델리셔스가 하루치 모아서 오늘 아침에 자동포스팅…’ 입니다.)
2007년 11월 20일 at 13시 01분
차별화: 그래서 서플먼트 얘기 한참 한 것인데요.
타겟은 영화 잡지 사볼 정도의 관심은 있는 층 – 잠재수요로 잡은 것이고요.
AV퀄리티를 강조하는 것은 또 다른 층의 사람들에게 할 얘기이고,
실제로 대부분의 다운로더들은 작은 모니터 화면에 저화질로 봐도
걍 내용만 보면 됐지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별로 효과도 없습니다.
또 본문에 언급했지만 지금 상황이 다운로더 따로
업계불황에 따라 피해보는 정품유저 따로이기 때문에
‘정품 구매->업계 활성화->누이좋고 매부 좋고’식의 논리는
아예 성립이 안되죠. (제 글도 그런 내용이 아니고요)
2007년 11월 20일 at 14시 25분
앗, 핑백에 걸렸나 보군요;;
넵. 제가 저 위에 쓴 건, 충격님의 글이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쓴 코멘트가 아니었습니다. 그게 성립이 안된다면 우린 무엇을 어떡해야 할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이라는 취지였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그 의문을 덧글로 질문을 드렸구요. (시간 순서는 ‘델리셔스에 위 코멘트와 함께 등록-충격님 블로그에 덧글-델리셔스가 하루치 모아서 오늘 아침에 자동포스팅…’ 입니다.)
2007년 11월 20일 at 14시 41분
아~ intherye 님이셨군요
그 생각은 못하고 제3의 jojab님이란 분이신 줄 알았습니다;;
보통 in이 들어가면 뒤에가 장소고 앞에 닉이기에 뒤는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제대로 읽으란 말야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