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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별로 악의 없는 경험담일 뿐이었을텐데, 성지화 되었음. 그 동안 맨날 자추해도 조용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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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저도 게렉터님 블로그에서 문경새재 사진 보고 처음 떠올랐던 게 원피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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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호하긴 하는데, 불가리스 선전은 좀 민망하더라. ㅠ_ㅠ 아줌마를 벗겨놓고 무슨 티티엘 소녀 컨셉으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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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록을 블로그나 게시판 형식으로 표시하고, rss를 제공해주면 좋을 것을… 야후 위젯만 제공하네. -_-; 아놔.. 약 닳으면 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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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속도가 충분히 빠르면 알고리즘의 효율은 별로 상관이 없다는 교훈. ㅡ,.ㅡ 컴퓨터도 마찬가지: 물리학 계산이나 3d fps게임을 할 게 아닌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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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자서전을 다시 읽고 있는데, “우애결혼”을 권장?했다는 책(과 이혼x3 결혼x4 경력) 때문에 도덕주의자들에게 평생 욕먹은 얘기가 나오죠. 아마 요즘 세상이었더라도 욕 먹었을 것이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