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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ationale lies behind the law in Sweden that came into force in 1999 under which selling sex is legal but buying sex is not." 이거 괜찮네. 음, 포주도 금지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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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만약 누가 내 블로그를 신고한다면, 워드프레스닷컴으로부터는 내 신원을 알 수 없을텐데… 아마도 동일인이라고 추정하고 이글루스로부터 신원을 알아내어 나를 불러낼 수 있을까?
"본 블로그의 intherye는 이글루스 intherye와 동일인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는 공지문구라도 달아둬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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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1개 점포당 월 1.1건의 원산지 오기를, 인정할만한 실수의 영역이라고 받아들이느냐, 아니면 훨씬 더 줄일 수 있고 줄여야 하는 엄청난 인재라고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였나보넹…
나는 여전히 이토록 작은 수치를 더 줄이는 데에 드는 비용 대비 효용이 얼마나 클지 상당히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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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이라면, 영화잡지에서 영화계 사람들에게 90년대 영화 베스트 10이던가 뭔가 골라달라니까 아니 어떻게 순위를 매길 수 있냐면서 한참 썰을 풀더니만 그나마도 11개 골라놨던 사람으로만 기억하고 있음;;;

2008년 12월 10일 at 19시 40분
90년대가 아니라 2000년대였나. 하여튼.
2008년 12월 11일 at 17시 45분
얼핏 보면 정성일에게 다소 부정적인 어감이신 것도 같은데… ^ ^;
저는 정성일(혹은 정은임이라고 해도 되겠으나..)에게 영화광으로서의 열정이랄까 그런 것을 세례받은(표현이 좀 거시기 하기는 하죠…) 일군의 꼬마들 가운데 하나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편이라서… 물론 정성일에게 다소 양가적인 느낌(내가 좋아했던 이 정성일이라는 평론가는 실은 그저 해외 이론 수입해서 팔아먹는 고등 지식 사기꾼들 가운데 하나가 아니었을까…라는 의심)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저는 여전히 정성일에게 대해서는 아주 많은 애정어린 추억을 갖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
2008년 12월 12일 at 17시 30분
민/ 구체적으로는, 서양 문화의 이해 레포트를 내는 대신 테크토닉을 추는 학생을 본 것 같은 기분이었습지요. 즉, B~D감이 아닌 건 확실.
저 같으면- 기말이라면 당연히 F를 주겠지만, 뭐 기말도 아니고 게다가 정성일씨가 제 학생도 아니니까, A감인지, F감인지는 현재 보류중입니다. ^^; 그래서 이번에 직접 만든다는 영화를 보면 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약간 기대중입니다.
이유는 다를지라도, 민노씨께서도 양가적 느낌을 느끼고 계신다니, 제 인상이 아주 틀린 건 아니었나 봐용.
저 긴 덧글 좋아합니다.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