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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사람들이 들어처먹겠느냐…가 관건.
Archive for January, 2009
links for 2009-01-31
2009년 01월 31일links for 2009-01-27
2009년 01월 27일-
htpc도 이런 컨셉으로 좀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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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d this patient who suffered penile fracture after running across the room and trying to penetrate his wife with a flying leap." 다윈상은 죽은 사람한테만 주던가? 진화적으로 막다른 골목에 있는 사람에게도 좀 줘도 되지 않을까.
links for 2009-01-26
2009년 01월 26일-
어디 덧글에서 "어차피 사형이었을 놈들…" 운운하는 X새끼를 보면서 사형을 폐지해야 할 이유를 생생하게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사형 당할 거 같은 사람 좀 미리 죽은 거에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거나, 사형수로 생체실험하는 거나, 사형 당할 뻔한 사람 생명 업신여기는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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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용역업체를 쓰는 건 군대가 용병을 쓰는 것과 비슷할까나. 뒤가 구릴 때 캥길 때 쓰고 버리기위해서 쓰는 뭐 그런.
links for 2009-01-25
2009년 01월 25일-
청와대 달력에서, 동네 교회 홈페이지 자료실 관리하는 펌질/뽀샵마스터 장로님의 향기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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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할만한 보수주의자로 노무현을 꼽으면 이단인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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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녀 심리 연구의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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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입국거부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뭐랄까 본질적으로 이명박과 한 패거리라고 봄. 피상적으로는 까고 있더라도 말이지. 애시당초 이게 대체 뭐 눈물로 호소를 하고 말고, 또 이제 그만 봐주고 말고 어쩌고 할 문제냐고. 대한민국이 무슨 중학교 일진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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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좀… 자폭한 거 아니냐는 ㅄ들의 비아냥에 빌미만 되는 것 같다.
(ㅄ= 보수) -
개개인 차원에선 시뮬레이션이 최고겠지만, 사회적 차원에서는 적당한 샘플링으로 모의훈련을 하는 게 최선일 듯. 그나저나 민방위 훈련은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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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3일-
며칠전 홈플러스에서 할인판매하던 화장실 휴지는 기름 종이 같은 재질인 건 그렇다 치고, 전에 쓰던 제품(45m)에 비해 길이가 3분의 2(30m)밖에 안 되더라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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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개개인의 전화번호 수집 목적 치고 매우 찌질하군요.
이런 건 스팸 신고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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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2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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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1일-
오사카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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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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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네르바를 옹호하는 이유는, 그가 긴급체포되어 구속수감될만한 죄목이라는 것을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내가 어느 날 술 처먹고 컴퓨터 앞에 앉아 싸지를 수 있는 것과 별로 다를 게 없다고 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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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면서 그 예를 그리고야 마는 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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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째 백기가가 넘는 포맷안된 파티션이 있는 줄도 모르는 채, 20기가 씨드라이브만 쓰던 분이 떠오르네.
links for 2009-01-18
2009년 01월 18일-
"충분히 막나가는 찌질함은 지능형 안티와 구분할 수 없다"
실제로 난 아직도 페이퍼의 글을 볼 때마다 웃어야할지 비웃어야할지 약간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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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 보니 이건 뭐 내 입에서 명언이 줄줄 나오고 있네.
"오랜 역사를 뒷받침하는 근거라기보다는 그때그때 디테일이 재발명되는 침술 전반의 임의성을 보여주는 증거"
"의학적 연구에 의한 판단이 훗날 번복될 가능성 때문에 생기는 약간의 불신은, 그러한 판단 능력 전체를 포기해버릴 정도로 강하지 않은 듯"
"특히나 치료 효과 같은 통계적인 문제는, 개개인의 판단의 총합이 실제 사실과 얼마나 동떨어질지 예상하기조차 힘들지요."
"과학화된 의학이 포착하지 못한 것을 민간요법이 포착했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 경우 그것을 오늘날 과학적으로 증명해낼 수 없을 가능성이야말로 말 그대로 제로"
이쁜 글꼴로 프린트해서 벽에다 붙여놔도 되겠다.
links for 2009-01-17
2009년 01월 17일-
난 저질 드라마들도 뭐랄까 개껌 같은 게 아닐까 해. 영양만점 사료만 가지고는 채울 수 없는 욕먕을 채워주는. 개껌이 없으면 개들은 구두를 뜯지. 이빨이 근질근질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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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성탕면을 쪼개서 넣습니다. 면발이 아주 탱글탱글. 가끔씩 먹는 별미.
links for 2009-01-13
2009년 01월 13일-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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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줄거리 요약: 노인이 통 속에 손을 집어넣고 이따만한 바나나를 집었으나 바나나를 집은 채로 손을 뺄 수가 없음. 손 다치고 간신히 꺼냈더니 껍질만 나왔음. 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