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s for 2008-12-10

2008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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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글 to “links for 2008-12-10”

  1. intherye Says:

    90년대가 아니라 2000년대였나. 하여튼.

  2. 민노씨 Says:

    얼핏 보면 정성일에게 다소 부정적인 어감이신 것도 같은데… ^ ^;
    저는 정성일(혹은 정은임이라고 해도 되겠으나..)에게 영화광으로서의 열정이랄까 그런 것을 세례받은(표현이 좀 거시기 하기는 하죠…) 일군의 꼬마들 가운데 하나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편이라서… 물론 정성일에게 다소 양가적인 느낌(내가 좋아했던 이 정성일이라는 평론가는 실은 그저 해외 이론 수입해서 팔아먹는 고등 지식 사기꾼들 가운데 하나가 아니었을까…라는 의심)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저는 여전히 정성일에게 대해서는 아주 많은 애정어린 추억을 갖고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

  3. intherye Says:

    민/ 구체적으로는, 서양 문화의 이해 레포트를 내는 대신 테크토닉을 추는 학생을 본 것 같은 기분이었습지요. 즉, B~D감이 아닌 건 확실.

    저 같으면- 기말이라면 당연히 F를 주겠지만, 뭐 기말도 아니고 게다가 정성일씨가 제 학생도 아니니까, A감인지, F감인지는 현재 보류중입니다. ^^; 그래서 이번에 직접 만든다는 영화를 보면 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약간 기대중입니다.

    이유는 다를지라도, 민노씨께서도 양가적 느낌을 느끼고 계신다니, 제 인상이 아주 틀린 건 아니었나 봐용.

    저 긴 덧글 좋아합니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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